한 번의 출시가 끝나면 explainer·short·랜딩 임베드·세일즈 컷다운까지 12 자산이 필요해집니다. 보임은 이 12 자산을 5개 카테고리로 묶고, 한 번의 브리프로 동시에 출력합니다.
기능이 출시됐습니다. 그 출시를 채널마다 설명하려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영상 자산이 같은 주에 만들어져야 합니다. 30초 explainer, 60초 long-form, 15초 Short, 9:16 Reels, 1:1 LinkedIn, 랜딩 hero 임베드, 이메일 동봉 영상, 세일즈 1분 컷다운, 썸네일 세 종, 자막 SRT/VTT. 이 열두 자산만 따로 만들면 보통 2-3주가 그대로 사라집니다. Curea 가 외주 평균 11일, 분기 12편, 월 비용 ₩4.8M 을 쓰던 시기의 모습입니다.
보임은 같은 영상 브리프 한 건에서 동시에 12 자산을 생성합니다. Curea 가 같은 운영을 평균 1.4일, 분기 38편, 월 ₩280k 로 바꾼 배경입니다.
12 자산은 그 자체로는 많지만, 출시 운영 입장에서 보면 결국 5개 카테고리로 묶입니다.
| 카테고리 | 자산 | 비율 · 길이 | 주 채널 | |---|---|---|---| | Explainer | 30초 explainer | 16:9 · 30s | 랜딩 · 이메일 · 세일즈 | | Explainer | 60초 long-form | 16:9 · 60s | YouTube · 세일즈 후속 | | Explainer | 90초 deep-dive | 16:9 · 90s | 제품 페이지 hero | | Short-form | 15초 Shorts·Reels·TikTok | 9:16 · 15s | Shorts · Reels · TikTok | | Short-form | 30초 LinkedIn 모바일 | 9:16 · 30s | LinkedIn 모바일 | | Short-form | 1:1 정사각 | 1:1 · 15s | LinkedIn 데스크탑 · X | | 임베드 | 랜딩 hero | 16:9 muted autoplay | 랜딩 페이지 | | 임베드 | 이메일 동봉 | 4:3 미리보기 | 이메일 클라이언트 | | 세일즈 | 1분 컷다운 | 1:1 또는 16:9 · 60s | 세일즈 콜 후속 | | 자막·썸네일 | SRT · VTT | 30s · 15s 버전별 | 접근성 · 채널 업로드 | | 자막·썸네일 | 썸네일 (16:9 · 9:16 · 1:1) | PNG · JPG | YouTube · LinkedIn · X | | 자막·썸네일 | 핵심 카피 텍스트 | TXT | 랜딩 · 이메일 본문 |
12 자산을 동시에 만들면 가장 큰 위험은 자산 간의 표현이 어긋나는 것입니다. explainer 에는 "분당 3,000 이벤트" 라고 적혀 있는데, short 후크에는 "초당 50 이벤트" 라고 적혀 있으면 시청자 신뢰가 즉시 떨어집니다.
보임은 영상 브리프 에서 추출한 핵심 사실을 단일 사실 테이블 (Single Fact Table) 로 먼저 정리합니다. 수치, 핵심 가치, CTA, 데이터 연결, 비교 표현 — 이 다섯 축이 한 곳에 고정됩니다.
single_fact_table:
product: Launch Insight Dashboard
metric_1: 분당 3,000 이벤트 처리
metric_2: 첫 설치 5분
value: 조회·클릭·활성화·이탈 한 화면 연결
cta: 샘플 대시보드 보기
compare: 스프레드시트 → 자동 리포트
tone: 명확하고 실무적이며 과장 없는 자신감
이후 12 자산은 모두 이 테이블을 같은 출처로 인용합니다. 사실이 한 곳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자산 사이에 숫자가 어긋날 수 없습니다.
출시 유형에 따라 12 자산 중 필요한 묶음이 다릅니다.
출시 유형 태그를 미리 설정해 두면, 보임이 자동으로 필요한 묶음만 생성합니다. 불필요한 자산을 매번 끄지 않아도 됩니다. Danstruct 의 경우 월 8-10건 신기능 출시는 8 자산 기본, RFP 응답은 3 자산만 떨어지도록 워크스페이스 정책을 고정해 두었습니다.
검수 단계에서도 12 자산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PMM 이 explainer 만 보고 통과시켰는데 9:16 Shorts 의 자막이 안전 영역 밖에 있는 사고는 흔합니다. 보임의 검수 화면은 12 자산을 가로로 펼쳐 두고, 자막 sync · 안전 영역 · 비주얼 정합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한 비트를 수정하면 12 자산 전체에 반영되므로, 수정 후 다시 처음부터 검수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임이 정한 12 자산이 모든 팀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베타 시작 시 팀이 평소 만들던 영상 자산 목록을 그대로 등록하면, 그 목록이 그대로 라인이 됩니다. 어떤 팀은 8 자산, 어떤 팀은 18 자산으로 운영합니다. 도구가 강제하는 자산은 없습니다. 팀이 결정합니다.
Synthesia 는 아바타, HeyGen 은 아바타+보이스, Pictory 는 스톡+AI, 보임은 제품 컨텍스트 기반 운영 OS — 네 도구를 한 표에 놓고 어느 상황에서 어느 도구가 정답인지 정직하게 정리합니다.
연결·브리프·생성·검수·배포·학습. 보임의 워크플로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자동화 비율과 단계 사이 데이터 흐름을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제품 컨텍스트는 단순히 검색되는 창고가 아닙니다. 보임은 컨텍스트를 네 가지 다른 방식으로 인용합니다 — 직접 인용, 비트 차용, 수치 갱신, 톤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