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블로그
제품 설명 영상 운영 노트
제품 철학, 영상 워크플로 패턴, 자막·스토리보드 엔지니어링 디테일을 정리합니다. 제품팀·PMM 안에서 보임을 더 잘 쓰는 방법에 초점을 둡니다.
- 운영
30초 explainer 스크립트 — 5비트 템플릿
30초 안에 후크·해결·증거·데모·CTA 를 끊김 없이 전달하는 5비트 구조와, SRT 한 블록으로 떨어지는 실전 예시입니다. 보임은 이 템플릿을 기본 비트 구조로 둡니다.
읽기 - 케이스
Curea — PMM 1명이 9 SaaS explainer 를 운영하는 실제 워크플로
Curea 의 PMM 박서연 1명이 보임·마침·익힘·팔림·지킴 등 9 SaaS 의 explainer · short · 랜딩 임베드를 동시에 운영합니다. 11일 → 1.4일, 외주 ₩4.8M → ₩280k 의 분기 데이터를 어떻게 운영해서 만들었는지 — 실제 워크플로를 정직하게 풀어봅니다.
읽기 - 기술
채널별 컷다운 베스트 프랙티스 2026
한 source 영상이 16:9 long, 9:16 short, 1:1 sales 세 채널에 발행될 때 — 길이 · Safe Title Area · 자막 위치 · 썸네일 룰이 모두 다릅니다. 2026 채널 정책 기준 베스트 프랙티스를 한 표에 담았습니다.
읽기 - 비교
보임 vs Synthesia vs HeyGen vs Pictory — 정직한 비교
Synthesia 는 아바타, HeyGen 은 아바타+보이스, Pictory 는 스톡+AI, 보임은 제품 컨텍스트 기반 운영 OS — 네 도구를 한 표에 놓고 어느 상황에서 어느 도구가 정답인지 정직하게 정리합니다.
읽기 - 워크플로
보임 워크플로 6단계 — 연결에서 학습까지
연결·브리프·생성·검수·배포·학습. 보임의 워크플로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자동화 비율과 단계 사이 데이터 흐름을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읽기 - product
영상 묶음 12 영상 자산 — 길이·비율·자막·썸네일 매핑
한 번의 출시가 끝나면 explainer·short·랜딩 임베드·세일즈 컷다운까지 12 자산이 필요해집니다. 보임은 이 12 자산을 5개 카테고리로 묶고, 한 번의 브리프로 동시에 출력합니다.
읽기 - 영상
출시 직전 점검 — 자막·안전 영역·채널 사양
화면에서 잘 보이는 영상이 YouTube 에서 거절당하거나 메일에서 깨지는 일은 흔합니다. 자막 sync, 장면 안전 영역, 채널별 사양 — 이 세 가지는 협상의 여지가 없는 조건입니다.
읽기 - 컨텍스트
Brief Builder 에서 제품 소스를 자동 인용하는 패턴
제품 컨텍스트는 단순히 검색되는 창고가 아닙니다. 보임은 컨텍스트를 네 가지 다른 방식으로 인용합니다 — 직접 인용, 비트 차용, 수치 갱신, 톤 학습.
읽기 - 워크플로
검수 워크플로 4단계 — 제품 사실에서 최종 승인까지
영상 묶음의 검수 라인은 네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각 단계가 가진 권한과 책임은 다르며, 보임은 그 차이를 그대로 영상 워크플로에 반영합니다.
읽기 - 디자인
한 브리프, 채널별 컷다운 — Format Simulator 의 시작
같은 후크가 30초에서는 8초 비트, 15초에서는 3초 비트가 됩니다. 한 영상 브리프 가 각 포맷에서 어떻게 다르게 끊어지는지 시뮬레이터가 미리 보여줍니다.
읽기 - 보안
워크스페이스 격리 — 외주 편집실에 영상 묶음만 안전하게 공유
외부 영상 편집자, 인플루언서, 파트너 PMM 에이전시 — 외부 협업자에게 Pack 한 건의 편집 권한을 주고 제품 컨텍스트는 끝까지 닫습니다. 권한 범위·만료 시간·감사 로그를 단계별로 설계합니다.
읽기 - engineering
자막 sync 정합 — 음성과 자막의 0 drift
한글 조합 중 자막이 한 프레임 늦거나 무음 재생에서 단어가 빠지는 일은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청자가 영상을 신뢰할지 결정하는 지점입니다.
읽기 - product
영상 묶음 시작 모드 4가지 — URL · 노트 · 스크린샷 · 빈 브리프
제품팀의 영상 작업은 거의 네 가지 입력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보임은 그 네 가지 모두를 같은 영상 묶음 라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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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임은 일반 AI 영상 생성기에서 시작하지 않는가
프롬프트 한 줄로 만든 영상은 멋질 수 있지만, 출시 다음 주에 다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보임은 그 거리 — 영상에서 운영까지 — 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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