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팀의 영상 작업은 거의 네 가지 입력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보임은 그 네 가지 모두를 같은 영상 묶음 라인으로 연결합니다.
릴리스 노트가 막 머지된 직후입니다. 또는 데모 세션에서 찍어둔 스크린샷 12장이 있습니다. 어제 발표한 도움말 문서가 있고, 가끔은 정말 아무것도 없이 "다음 분기 핵심 가치 한 줄" 만 손에 들고 영상 작업을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영상 도구는 입력 형태를 강제합니다. "프롬프트를 입력하십시오." 또는 "스크립트를 붙여 넣으십시오." 보임은 반대입니다. 제품팀이 평소 가지고 있는 네 가지 입력 모두를 같은 영상 묶음 라인으로 연결합니다. 어떤 모드로 시작하든 출력은 같은 형태로 끝납니다.
랜딩 페이지나 기능 페이지 URL 을 붙여 넣으면, 보임이 페이지를 인덱싱해 핵심 가치·증거·CTA 를 추출합니다.
입력: https://danstruct.example/features/launch-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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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추출:
핵심 가치: 출시 후 조회·클릭·활성화·이탈을 한 화면에 모음
증거: 기능 단위 채널 연결, 메시지 성과 비교
CTA: 샘플 대시보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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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explainer · 15초 short · 1:1 정사각 · 랜딩 임베드 · 이메일 동봉 동시 생성
기존 페이지의 메시지가 영상 비트로 그대로 연결되므로, 랜딩 카피와 영상 사이에 표현 차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Stripe·Linear·Notion AI 같은 잘 정리된 제품 페이지가 있는 팀이 가장 빠르게 첫 영상 묶음을 받는 경로입니다.
Linear · Jira · Notion 의 changelog 항목을 연결하면, 신기능의 핵심 변경점을 30초 explainer 의 비트 구조로 자동 정리합니다.
출시 라벨 (release/2026-Q2, launch-ready 등) 이 트리거로 걸려 있으면 릴리스 노트가 머지되는 순간 영상 묶음 초안이 자동 생성됩니다. Danstruct 의 사례에서는 월 8-10건 신기능마다 30초 explainer · 60초 deep-dive · 랜딩 임베드가 출시 당일 동시 발행됩니다. 외주 발주 평균 7일 대기가 평균 1.4일로 줄었습니다.
릴리스 노트 모드의 출력 비트 구조는 다음과 같이 고정됩니다.
화면 캡처와 화면 녹화 파일을 업로드해도 됩니다. 보임은 각 화면을 영상 scene 으로 매핑하고, 어떤 화면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자동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신규 대시보드의 스크린샷 6장을 업로드하면 보임은 다음과 같이 분석합니다.
| 입력 화면 | 자동 분류 | 영상 scene 매핑 | |---|---|---| | 빈 대시보드 (온보딩 직후) | 문제 환기용 | 0-3초 hook scene | | 첫 데이터 채워진 화면 | 기능 등장 | 3-8초 solution scene | | 필터·세그먼트 적용 | 차별점 | 8-15초 detail scene | | 다른 사용자와 공유 | 사용 시나리오 | 15-22초 use-case scene | | 자동 리포트 화면 | 운영 결과 | 22-27초 outcome scene | | CTA 버튼 강조 | 액션 유도 | 27-30초 CTA scene |
제품 화면 중심의 설명 흐름이 만들어지며, 화면 안의 핵심 UI 영역 (버튼·데이터 카드·로고) 은 16:9·9:16·1:1 모든 비율에서 잘리지 않도록 자동 크롭됩니다.
아무 입력이 없을 때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네 항목만 채우시면 됩니다.
대상 고객: B2B SaaS 창업자 · PMM · 제품 매니저
핵심 문제: 출시 후 반응을 감으로 판단함
기능 가치: 조회·클릭·활성화·이탈을 한 화면에서 연결
CTA: 샘플 대시보드 보기
보임이 제품 컨텍스트에서 유사 출처 (과거 출시 explainer, 도움말 문서, 블로그 글) 를 자동으로 끌어와 첫 브리프를 만듭니다. 거기서부터 URL · 릴리스 노트 · 스크린샷을 덧붙여도 됩니다. Curea 의 분기 IR explainer 가 이 모드로 자주 시작합니다. 핵심 가치 한 줄 + 분기 지표 5종 만으로 90초 IR explainer 의 초안이 떨어집니다.
네 모드의 출력은 모두 같은 라인을 따릅니다.
브리프 → Single Fact Table → 30초 explainer + 15초 short + 자막 + 썸네일
→ 랜딩·이메일 카피 + 세일즈 1분 컷다운
→ 4단계 검수 → 채널별 자동 배포
어떤 입력으로 시작하든 회사가 늘 보던 형태로 끝납니다. PMM 이 출시마다 "이번엔 어떤 입력으로 시작할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손에 잡히는 것 — 어제 머지된 릴리스 노트든, 오늘 찍은 스크린샷이든 — 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Synthesia 는 아바타, HeyGen 은 아바타+보이스, Pictory 는 스톡+AI, 보임은 제품 컨텍스트 기반 운영 OS — 네 도구를 한 표에 놓고 어느 상황에서 어느 도구가 정답인지 정직하게 정리합니다.
연결·브리프·생성·검수·배포·학습. 보임의 워크플로는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자동화 비율과 단계 사이 데이터 흐름을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한 번의 출시가 끝나면 explainer·short·랜딩 임베드·세일즈 컷다운까지 12 자산이 필요해집니다. 보임은 이 12 자산을 5개 카테고리로 묶고, 한 번의 브리프로 동시에 출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