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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
Danstruct (가공)B2B SaaS · 데이터 인프라베타 진행

데모 콜 기능 설명 18분이 5분으로

월 8–10건 신기능을 출시하는 B2B 데이터 인프라 SaaS. 세일즈 8명이 데모 콜마다 같은 기능 설명에 평균 18분을 쓰던 병목이, 30s explainer · 60s deep-dive · 1:1 후속 클립의 콜-전 전달로 5분으로 줄었습니다.

핵심 지표

데모 콜 기능 설명 시간 (자가 보고)
18분 → 5분
데모 → 계약 전환율 (베타 12주)
22% → 33%
세일즈 미팅 처리량 (주당 평균)
1.74×

보임이 어디에 쓰이는가

03 scenarios

  1. 01

    신기능 출시 영상 묶음

    월 8–10건 신기능마다 30초 explainer · 60초 deep-dive · 랜딩 임베드가 출시 당일 동시 발행됩니다. 세일즈팀은 데모 콜 전에 explainer 링크를 먼저 보내고, 콜에서는 응용 시나리오만 다룹니다.

  2. 02

    세일즈 1:1 후속 클립

    데모 콜에서 나온 특정 질문에 대한 1분 컷다운이 콜 직후 자동 생성되어 리드에게 공유됩니다. 같은 질문에 두 번 답하지 않습니다.

  3. 03

    엔터프라이즈 RFP 응답

    RFP 응답 영상이 컨텍스트의 신기능 8–10건을 자동 인용해 평균 1.4일에 첫 컷이 완성됩니다. 세일즈 톤이 8명 팀 전체에서 일치합니다.

사용 중인 결과물 묶음

06 outputs

데모 콜에서 기능 설명에 18분을 쓰던 시절이 끝났습니다. explainer 가 콜 전에 도착하니까, 콜은 고객의 데이터 문제만 다룹니다. 전환율이 22%에서 33%로 올랐습니다.
Danstruct VP Sales 이준호 (가공)

본 사례는 보임을 도입하거나 베타로 운영 중인 조직의 운영 정황을 정리한 요약입니다. 일부 메트릭은 베타 운영 중 초기 데이터이거나 도입 검토 단계의 추정 기대 효과이며, 합성·가공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